이석증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요 오늘은 이석증이란 무엇이고, 이석증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주변에서 이석증으로 고생하는 분을 한 번쯤은 본적이 있을 정도로, 이석증은 생각보다는 흔하게 보이는 질병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정작 이석증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시는 분은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석증이란 무엇일까요?

이석증은 양쪽 귀 안쪽에 있는 전정기관 벽에 붙어서 평형감각을 유지시켜주는 극미세한 칼슘가루 "이석"이 신체적 증상이나 외부 충격으로 인해 떨어져나와 문제를 일으킨다. 정확한 발생 원인이나 예방법은 밝혀지지 않았다.


쉽게 말해 이석증은 귀 안쪽에 있는 "전정기관 벽에 붙어 있는 칼슘가루 이석"이 떨어져나와서 여러가지 문제를 일으키는 질병을 말합니다. 정확한 원인은 알려져있지 않다고 하니, 언제든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질환이기도 한 것이죠.


이석증의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석증이 생기면 어떤 증상인지를 알아야 조기에 치료가 가능하니 증상을 잘 알아둘 필요가 있을 겁니다.

자려고 눕거나 일어날 때, 아침에 잠이 깨 기상할 때, 또는 숙이는 자세나 심지어는 가만히 있었도 온 세상이 핑핑 도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누워있을 때 이 증상이 시작되면 마치 끝없는 심연속으로 빠져드는 듯한 기분이 들 정도로 상당히 불쾌한 느낌이 든다.


누워있을 때만 어지러우면 다행이겠지만 평상시에도 어지러움이 계속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땐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고통스러울 수 있다. 평형감각이 무너지기 때문에 여기저기 몸이 휘청댈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다른 곳까지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이석증의 증상은 대표적으로 계속되는 어지러움증이 있습니다. 특히 이 어지러움증이 상당히 심한 경우 일상생활에서 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석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겠군요.


마지막으로 이석증 치료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양성 자세 현훈은 반고리관 내부에서 결석이 이동하는 것이 주된 원인이므로 부유물을 원위치로 되돌리는 물리치료가 가장 많이 사용된다. 현재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방법은 변형 에플리(Epley) 방법이며, 이 방법의 기본 원리는 머리의 위치를 변화시켜 반고리관의 관 내를 따라 석회 부유물을 반고리관의 공통각(common crus)으로 이동시켜 전정(vestibule)으로 유도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방법의 효과는 70~90%로 보고되고 있으며, 만약 한 번으로 반응이 없으면 몇 차례 반복하여 시행한다. 일반적으로 치료시 2회 반복을 하며, 1세트 치료시 85%의 완치율을 보이고 있다. 아니면 드물게 혼자 데굴데굴 굴러서 이석이 제자리를 찾으며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다.


이석증의 원인이 칼슘가루가 떨어져서 돌아다니면서 나타나는 것이니, 치료법은 칼슘가루를 제거하는데 초점을 두어야 겟죠. 머리 위치를 변화시키면 석회 부유물이 자연히 제거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통해 치료를 한다고 합니다. 이 치료법의 효과는 70~90% 정도라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지금까지 이석증의 발생원인, 이석증의 증상, 이석증의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석증이 생기면 상당한 고통을 호소하게 되는데 이런 증상이 있으면 조기에 병원에 방문해서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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